RR05-007 / Exclusive

Fern Whisper

PHOTO 시리즈양치식물의 속삭임 / 한정판

₩112,000
Limited Edition — 30부 한정
사이즈 20×30cm
프레임 Black
블랙
화이트
없음
+ ₩87,000 (프레임 포함가)
전면 아크릴
미포함
포함 +30,000
프리미엄 아트 프린트
안전한 보호 포장
7일 이내 발송

양치식물 잎사귀와 핏빛 잎 사이로 새끼 사슴의 얼굴이 물질화된다. 속눈썹을 셀 수 있을 만큼 가까이. 시선은 소심하지도 위협적이지도 않다 — 그저 보여지고 있다는 흔들리지 않는 사실. 그레고리 크루드슨의 교외 기묘함이 숲바닥으로 이주한, 피사체가 처음부터 당신을 지켜보고 있던 곳.

용지프리미엄 아트지 220gsm, 매트 피니시
인쇄Archival pigment print
내구성100년+ 색상 보존 (아카이벌 등급)
제작디지털 원본 + 전문 보정
해상도300 DPI 이상
  • 블랙: 알루미늄 소재, 슬림 20mm 프로파일, 무광
  • 화이트: 알루미늄 소재, 슬림 20mm, 아이보리 화이트
  • 글레이징: UV 차단 아크릴 (99% UV 차단)
  • 뒷판: MDF 보드 + 벽걸이 하드웨어 포함
  • 주문 후 제작: 영업일 기준 2-4일 소요
  • 프린트만: 하드 튜브 포장, 택배 발송
  • 프레임 포함: 완벽보호 포장
  • 5만원 이상 무료배송 (도서산간 추가비 발생)
  • 제품 하자 시 무료 재발송
Fern Whisper 상세 이미지

양치식물의 속삭임
이야기

A fawn's face materializes between fern fronds and blood-red leaves, close enough to count its eyelashes. The gaze is neither timid nor threatening — just the steady, unblinking fact of being seen. Gregory Crewdson's suburban uncanny relocated to the forest floor, where the subject has always been watching you back.

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보여지고 있었다.